borderHanapepe Town하나페페 타운

하나페페 타운 - 카우아이

Double Lines

개요

  • 이름: 하나페페 타운
  • 위치: 콜로아 서쪽의 남쪽 해안
  • 설명: 카우아이의 예술 수도인 작은 마을

웨스트 사이드

콜로아 서쪽에 있는 사우스 쇼어의 하나페페 타운은 과거에 카우아이에서 가장 큰 마을의 하나로 번영을 누렸습니다. 1차 세계대전부터 1950년대 초까지 웨스트 사이드의 하나페페는 태평양 전선에서 훈련을 받던 병사와 수병들로 카우아이에서 가장 북적거리는 마을의 하나였습니다.

오늘날, ’카우아이 최대의 작은 마을’은 지난 한 세기 동안 그다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곳의 역사적인 건물들은 원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가시나무새”, “최후의 출격”과 같은 영화의 촬영지가 되었으며, 디즈니 영화인 “릴로와 스티치”의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이러한 플랜테이션 스타일의 건물에 매력적인 숍, 음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카우아이의 다른 어느 곳보다도 더 많은 예술 갤러리가 있습니다.

하나페페 타운은 매주 금요일 오후 6-9시에 예술의 축제를 벌이며 화가, 조각가, 장인들이 갤러리와 스튜디오의 문을 엽니다. 갤러리를 순회하거나 아슬아슬한 “하나페페 출렁다리”를 걷고, 카우아이에서 가장 유명한 작은 마을에서 쇼핑과 식사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