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나이 소개
라나이에는 신호등 하나 없는데 이게 라나이 사람들이 라나이를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마우이로부터14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번잡한 세상과 완전히 동떨어진 라나이는 두 세계가 섞여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첫 번째 세계는 세계 정상급 호텔 시설과 챔피언십 수준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챌린지 앳 마넬레와 익스피리언스 앳 코엘레 같은 럭셔리 리조트입니다. 다른 하나는 케아히아카웰로(신들의 정원)와 폴리후아 비치 같이 호젓한 비경에서 4륜 구동차로 울퉁불퉁한 전원길을 달릴 수 있는 자연입니다. 실제로 라나이에서 포장 도로는 전부 48km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와이에서 가장 인구가 적다는 것 또한 라나이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소나무가 줄지은 먼로 트레일의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근사한 경관에서부터 낭만적인 훌로포에 베이의 재주꾼 스피너 돌고래에 이르기까지 라나이는 휴식과 어드벤처, 낭만을 가진 특별한 섬입니다. 모든 것에서 벗어나 라나이로 떠나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