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이 예술 및 문화

Double Lines

초기 하와이인들은 16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라나이에 살지 않았습니다. 현재 인구는 작은 마을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라나이 시티의 돌 파크 주변을 산책하거나 상점을 둘러보고 현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라나이의 훈훈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지요. 이곳이 알로하의 분위기에 흠뻑 젖은 아주 특별한 섬이라는 것을 금세 알아차리게 됩니다. 사람들이 서로 이름을 아는 듯한 친근한 곳이지요.

라나이 주민의 대부분은 이 “파인애플 섬”이 세계 최대의 파인애플 수출지였을 당시에 이곳으로 왔던 플랜테이션 일꾼들의 후손입니다. 대목장 또한 라나이의 과거를 형성한 핵심 부분으로, 호텔 라나이와 포시즌스 리조트 라나이(로지 앳 코엘레) 같은 전원 여행지의 느낌을 더합니다. 오늘날 이러한 독특한 여행지는 라나이 일상생활의 근본을 이루는 휴양 분위기를 느껴볼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