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오헤오 풀장

마우이 첫 여행

Double Lines

여행 잡지에 곧잘 최고의 해변으로 등장하는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긴다는 생각만으로도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겠지요. 하지만 마우이에 도착하면 친구들이 부러워할 것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대부분의 항공편은 마우이의 주 공항인 카훌루이 공항(OGG)에 도착합니다. 많은 항공사가 마우이 행 직항편을 운항하고, 일부 항공사는 마우이를 경유지로 하는 노선을 운항합니다. 햇살 맑은 서쪽 해안의 카팔루아, 카아나팔리, 라하이나, 키헤이, 마케나, 와일레아에서 각자 예산에 맞는 다양한 크기의 리조트와 호텔을 찾을 수 있고, 이스트 마우이하나에도 리조트가 한곳 있습니다. 카훌루이 공항에서 라하이나까지는 자동차로 약 45분 거리입니다.

머물 장소를 정했다면 이제 멋진 마우이 명소를 찾아나갈 차례지요. 서해안, 즉 바람이 불어가는 쪽은 일반적으로 건조한데, 일몰 절벽 다이빙으로 잘 알려진 카아나팔리 비치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우이의 여러 해변이 있습니다. 웨스트 마우이에는 역사 깊은 라하이나가 있습니다. 쇼핑, 식사 및 오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섬 동쪽은 보다 습한 지역이며, 푸르게 우거진 이아오 밸리하나로 이어지는 경치가 좋은 길이 있습니다. 할레아칼라의 서늘하고 높은 곳에서는 업컨트리 마우이의 농장과 정원,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치솟은 정상을 볼 수 있습니다. 마우이는 보고 즐길 것이 너무나 많아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좋답니다. 친구들에게 엽서를 보내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