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 예술과 문화

Double Lines

이아오 밸리에서 카헤킬리 왕을 패퇴시킨 카메하메하 왕의 힘에서부터 19세기 라하이나의 거친 포경선원들에 이르기까지 오랜 역사에 걸쳐 이 섬의 보이지 않는 신비로움이 사람들을 끌어당겨 왔습니다.

마우이의 과거를 엿보려면 웨일러스 빌리지 박물관에 가서 포경산업의 역사를 더듬고, 알렉산더 & 볼드윈 사탕수수 박물관에서는 마우이의 지난 농경 전시물을 살펴보세요. 또 라하이나 유적 트레일을 따라가며 번성했던 옛 항만 유산을 되돌아 보아도 좋답니다.

오늘날 마우이는 번성하는 예술 현장을 통해 알로하 정신과 과거의 문화 자취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마우이 예술문화센터와 후이노에아우 시각예술센터의 이벤트 및 전시회, 라하이나에서 매주 금요일 열리는 예술의 밤 행사를 통해 마우이는 풍요로웠던 자신의 역사를 경축한답니다. 현지 예술가와 공예가들은 최신 패션에서부터 전통 및 현대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기풍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