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칼라우파파 반도

몰로카이 첫 여행

Double Lines

몰로카이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적의 평화와 청정 자연환경을 실감하게 된답니다. 웨스트 엔드의 해변과 센트럴 몰로카이의 남쪽 해안에서부터 이스트 엔드의 원형극장 같은 계곡에 이르기까지 이곳은 야외 체험활동을 위해 창조된 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몰로카이로 가는 길은 2가지입니다. 오아후의 호놀루루 국제공항(HNL) 커뮤터 터미널에서 국내선을 타는 방법과 마우이의 카훌루이 공항(OGG)에 도착한 뒤 인접한 라하이나 하버에서 카우나카카이 하버까지 매일 두 차례 운항하는 정기 페리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페리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닌다.

어떤 교통편을 이용하든 몰로카이 남쪽 해안에 있는 카우나카카이에서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매력적인 항구 마을은 독특한 현지 가게와 카푸아이와 코코넛 그로브 같은 명소가 있습니다. 고대 양어장을 방문하거나 하와이 최대 백사장 해변의 하나인 파포하쿠 비치를 방문하세요. 몰로카이에서 제일 유명한 체험은 외딴 지역에 있는 칼라우파파 국립역사공원으로 향하는 여정입니다.도보여행 또는 노새 여행으로 아름다운 이 정착지를 방문하기 앞서 꼭 예약을 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