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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타워 - 오아후

알로하 타워 - 오아후

  • 지명: 알로하 타워
     
  • 설명: 역사 명소이자 쇼핑과 미각 탐방의 무대인 항구
     
  • 위치: 와이키키 동쪽 15분 거리 다운타운 호놀룰루와 차이나타운 근처


와이키키에서 서쪽으로 15분 거리인 다운타운 호놀룰루의 호놀룰루 하버에 위치한 알로하 타워는 하와이를 상징하는 건물입니다. 1926년 9월에 지어진 이 건물은 40년 동안 하와이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었고, 그 시계는 미국에서 가장 큰 시계에 속했답니다. 이 타워는 오아후로 오는 여행이 전적으로 해상으로만 이루어졌을 당시 방문객들에게 환영의 등대 역할을 했었지요. 듀크 카하나모쿠는 이곳의 제 7 선착장에서 그의 첫 수영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이 선착장은 방문하는 선박들의 입항을 축하하는 보트 데이즈로 유명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알로하 타워는 오아후의 유람선 정박지로 이용되고 있지만, 이 역사적인 장소는 17만 평방피트(15,793㎡) 규모의 알로하 타워 마켓 플레이스로도 변모하여 다양한 상점과 고급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점심을 즐기고 밤에는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세요. 이색 숍을 순례하거나 차이나타운까지 두 블록을 걸어가 예술지역을 돌아봐도 멋지답니다. 또 알로하 타워 10층의 전망대로 올라가 아름다운 항구 전망과 호놀룰루의 다른 쪽 도시전경을 감상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