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all hawaii images페아히(죠스) - 마우이

빅웨이브 서핑 구경

Double Lines

하와이는 빅웨이브 서핑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겨울이면 전 세계 프로 서퍼들의 가슴을 들뜨게 하는 빅웨이브가 찾아온답니다. 프로 서퍼들이 사나운 파도를 자유자재로 요리하는 모습이 정말 놀랍습니다.

노스 쇼어
- 오아후
노스 쇼어에 일렁이는 전설적인 겨울 파도는 세계 최고의 서퍼들을 불러모은답니다. 서핑의 수퍼볼이라고 하는 반스 트리플 크라운 오브 서핑 대회가 매년 이곳에서 개최되지요. 노스 쇼어 출신의 ‘2005 빌라봉 XXL 상’ 수상자 댄 무어가 밝히는 노스 쇼어 최고의 서핑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와이메아 베이는 역사가 깊은 곳이에요. 1950년대에 모험을 좇던 서퍼들이 거대한 파도를 처음 타기 시작한 곳이라고들 하지요. 반자이 파이프라인이 특히 주목할 만한 장소랍니다. 서핑 광경을 구경하기에 제일 좋은 장소일 거예요. 위험한 곳이라 프로들만 도전장을 내밀지요. 그리고 선셋 비치는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에요. 빅웨이브 서핑을 처음 배운 곳이거든요.”

페아히(죠스) - 마우이
마우이 북부 해안 앞바다에는 죠스라고도 하는 페아히 섬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제트스키가 25~50 피트(7~15m) 높이의 파도 속으로 서퍼를 견인하는 토우인(tow-in) 서핑으로 유명합니다. 서핑 보드에 엎드려 팔을 저어 바다로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답니다. 페아히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서 이 토우인 서핑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마우이 북부 해안의 호오키파 비치와 호놀루아 베이에서도 거대한 겨울 파도를 타는 서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